동아일보 | 국회 탄핵소추단 “윤 파면 위해 최선…헌재 9인 완전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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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혜 작성일24-12-27 14:36 조회1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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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소추단은 27일 “신속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이날 오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첫 변론준비절차 기일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12·3 윤석열 내란 사태는 아직 안 끝났다. 내란 진압을 위해 피의자 윤석열을 즉각 체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위원장은 “헌재에서 가장 빠르게 윤 대통령을 파면할 수 있도록 소추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명령은 즉각 파면하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반역의 무리들을 퇴출하겠다”며 “1980년 5월 광주의 민주 영령, 1987년 6월 민주 항쟁 민주 열사들께 윤 대통령의 파면이란 역사를 바치겠다”고 했다.정 위원장은 현재 헌재 재판관 3명 공백 상황과 관련해선 “하루빨리 9인 완전체가 되면 좋겠다”며 “(6인 체제 결정은) 헌재에서 현명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재판을 진행해 주리라 믿고 바란다”고 답했다.정 위원장은 ‘내란 혐의를 따져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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