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인서울’ 의대 최초합격자 37% 등록 안 했다…수시 이월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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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혜 작성일24-12-22 08:51 조회1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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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의과대학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정원 증원 영향으로 다른 의대에 중복으로 합격한 수험생이 많아지면서 수시모집에서 뽑지 못해로 정시로 이월하는 인원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지역 6개 의대 최초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은 131명으로 지난해 105명보다 26명(24.8%) 증가했다.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중 등록 포기 인원이 지난해엔 모집인원의 31.2%였으나 올해 36.7%로 늘었다. 홈페이지에 추가합격자 인원을 발표한 가톨릭대·고려대·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한양대 의대를 분석한 결과다.대학별로 보면 한양대 의대는 수시 최초합격자의 74.1%가 등록하지 않았다. 고려대 55.2%, 연세대 41.3%, 가톨릭대 37.5% 등이었다. 서울대 의대는 지난해에 올해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없었다.의대 증원으로 정원이 대폭 늘어난 지방권 의대의 지역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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